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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아미커스 상처 치료제 신약 말기 임상시험 실패... 약물 개발 포기
메디컬투데이 손성우 기자
입력일 : 2017-09-13 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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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손성우 기자]

아미커스 테라퓨틱스(Amicus Therapeutics)가 개발중인 상처 치료제에 대한 말기 임상시험이 실패로

끝나 아미커스사가 임상시험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13일 아미커스사는 SD-101 이라는 이 같은 약물이 수포를 유발하는 피부질환인 수포성 표피박리증(Epidermolysis Bullosa)을 앓는 환자에서 상처가 치료되는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데 실패했다라고 밝혔다.

수포성 표피박리증은 중증 수포와 종종 출생시 시작되는 개방형 상처를 유발하는 드문 유전질환으로 현재 승인된 약물은 없다.  
메디컬투데이 손성우 기자(mipi30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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