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 기타
로또리치
산업 '아이코스', '글로' 등 상품명 내건 간판…앞으로 사용 못하나?
메디컬투데이 최성수 기자
입력일 : 2017-09-11 13:35:57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여가부,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청소년유해물건 지정 추진
[메디컬투데이 최성수 기자]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이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초반 흥행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상품명을 내건 간판을 붙인 매장들이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상품명을 내건 간판을 사용하지 못하게 될 전망이다.

11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정부는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에 대해 청소년유해물건 지정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 필리모리스의 매장 간판에는 ‘아이코스’라는 상품 모델명이 걸려 있다. 마찬가지로 BAT 코리아의 매장에도 ‘글로’라는 상품 모델명을 내건 간판이 걸려있다.

현행 고시는 ‘니코틴용액을 흡입할 수 있는 전자장치’로 청소년유해물건을 지정해 놓고 있는데 이를 ‘니코틴용액 등 담배성분을 흡입할 수 있는 전자장치’로 변경하겠다는 것.

여성가족부 관계자는 “2011년 고시 당시에는 이런 담배종류가 없었다”며 “최신 경향에 맞춰서 고시가 진행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닥터수
이에 행정안전부는 청소년 유해물건으로 지정된 기기의 제품명을 간판에 사용해도 되는지에 대해 검토를 진행 중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궐련형 전자담배 상품명을 매장 간판에 써도 되는지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이뤄져야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성수 기자(choiss@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