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분당수
산업 광동제약, 동아에스티와 손잡고 비만치료제 ‘콘트라브’ 공동 판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입력일 : 2017-08-13 08:27:1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내년 상반기부터 스마트폰 앱으로 전자처방전 수령 가능
■ 아빠와 마셔야 술 잘 배운다고? 어린아이에게 술 먹이지 마세요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공동판매 계약 체결 후 세부사항 협의 단계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광동제약이 동아에스티와 비만치료제 ‘콘트라브’ 공동 판매에 나선다.


광동제약이 미국 바이오 제약기업 오렉시젠 테라퓨틱스와 국내 판매권 독점 계약을 체결한 이후 선보인지 1년 만에 동아에스티와 손을 잡게 됐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최근 동아에스티와 콘트라브에 대한 공동 판매계약에 서명했다.

“동아에스티와 이 같은 내용의 판매 계약을 체결 후 현재 세부 사항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

현재까지 동아에스티가 언제, 어떻게 판매에 나설지는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조만간 공동판매 체제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광동제약이 지난해 6월 선보인 콘트라브는 선보인지 반년 만에 2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수원수
광동제약은 미국 FDA에 승인된 비만치료제 중 시장점유율이 41%에 달하는 등 1등 제품이라는 점을 내세우며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올 1분기 11억원의 실적을 거둬들인 이 회사는 콘트라브를 통해 100억원대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콘트라브는 음식물 섭취와 에너지대사의 균형을 맞추고, 뇌의 보상신경회로(사람이나 동물에서 욕구가 만족됐을 때 혹은 만족될 것임을 알았을 때 활성화되는 신경계)에 작용해 섭취행동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ralph0407@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