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첫 임신후 체중 많이 증가한 여성, 다음 임신시 임신성당뇨 발병 위험 5배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
입력일 : 2017-08-02 08:16:2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삼성바이오로직스, 금감원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 추진
■ "초음파 내시경 유도하 담도배액술, 합병증 발생률 1/3 뚝"
■ 폭염에 가축 79만 마리 폐사…42억 재산피해 발생
▲첫 임신 후 체중 변화가 크지 않은 여성에 비해 첫 임신과 두 번째 임신간 체중이 현저하게 증가한 여성들이 두 번째 임신중 임신성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이 약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메디컬투데이DB)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

첫 임신후 체중이 현저하게 증가한 여성들이 다음 임신중 임신성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노르웨이 베르겐대학 연구팀이 'PLOS Medicine'지에 밝힌 2006년과 2014년 사이 첫 임신과 두 번째 임신을 한 2만4198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첫 임신 후 체중 변화가 크지 않은 여성에 비해 첫 임신과 두 번째 임신간 체중이 현저하게 증가한 여성들이 두 번째 임신중 임신성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이 약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임신간 체중이 체질량지수 기준으로 두 단위 증가한 여성들이 한 단위 이내 증가한 여성들 보다 임신성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이 2배 높고 네 단위 증가한 경우에는 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체중 변화 특히 임신간 단기간에 걸친 변화가 향후 임신에서 대사적 해로움을 어떻게 주는지를 밝힐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중앙대병원, 간호·간병통합 확대 운영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