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닥터수
산업 AI 접목한 의료기술 개발 통해 건강관리 기대
메디컬투데이 오수빈 기자
입력일 : 2017-07-06 07:55:5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와이즈넛의 챗봇, 만성질환자 상태 매일 문진…축적된 데이터 의사에게 전달
[메디컬투데이 오수빈 기자]

최근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기반 대화형 의료문진SW 개발 소식이 의료계와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한 대표 사례로 업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중 하나는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챗봇이다. 와이즈넛은 최근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글로벌 창조 소프트웨어(GCS)’ 사업 의료융합부문에 선정돼 만성질환자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기반 대화형 의료문진SW 개발을 한창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화형 의료문진SW’는 와이즈넛의 다년간 축적된 빅데이터 분석 기술 및 AI 기반 기계학습 기술, 하이브리드 구문이해 기술, 계획기반 능동형 대화관리 기술 등 인공지능기술을 적용해 매일 만성질환자의 상태를 문진하고, 축적된 환자의 답변을 기반으로 조언을 해 주는 서비스이다.

이렇게 축적된 만성질환자의 문진사항은 의사에게 환자의 상태를 요약해 알려줌으로써, 환자가 병원 방문시 보다 정확한 진단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와이즈넛의 순수 국내 인공지능 기술과 융합한 의료 분야 '대화형 의료문진SW'는 환자의 만족도 상승, 진료시간 단축, 의료비 절감 등 의료산업 발전과 경제적 효과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대화용 의료문진SW는 와이즈넛이 다년간 축적해 온 인공지능 관련 기술과 자체 보유한 기계학습 기술 등이 의료 분야에 적용된 첫 번째 의료용 챗봇으로, 순수 국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의료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존 의료 분야 문진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며 글로벌 AI시장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로또
이 밖에도 뷰노는 서울아산병원과 공동연구를 해 폐질환을 진단하는 기술을 확보했으며 현재 개발을 완료했고 활용을 위해 인허가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기술을 통해 폐질환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환을 빠르게 진단해 예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회사 측 입장이다.  
메디컬투데이 오수빈 기자(others112@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