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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면접 보기전 '잠' 충분히 자야 할 이유 있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7-05-20 11: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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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족이 부은눈과 멍한 표정등을 통해 외모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메디컬투데이DB)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수면시간이 단 2시간 부족해도 덜 건강해보이고 매력도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 연구팀이 'Royal Society Open Science' 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수면부족에 의해 유발된 이 같은 매력도 감소가 개인의 사회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실제로 사람들이 이 같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은 사람들이 사교를 잘 하지 않으려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이 건강과 웰빙에 필수적이라는 것은 알려져 있지만 이번 연구결과 수면 부족이 부은눈과 멍한 표정등을 통해 외모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수면이 부족한 후 찍은 사람들의 사진 속 외모에 대해 125명의 응답자들이 충분한 수면을 취한 후 사진 속 외모보다 덜 매력적이고 덜 건강해 보인다고 답했다.

반면 사라믜 진실도는 수면 시간에 의해 영향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수

연구팀은 "수면 부족이 피부 내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쳐 외모와 건강해 보이는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강조해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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