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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대차, 전동화 기반 친환경 전기버스 '일렉시티' 이미지 첫 공개
메디컬투데이 최성수 기자
입력일 : 2017-05-17 04: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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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메가페어’ 개막식 및 언론 공개행사를 통해 ‘일렉시티’ 최초 공개 예정
▲일렉시티는 2010년부터 8년여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개발된 현대차의 3세대 전기버스이다 (사진= 현대자동차 제공)

[메디컬투데이 최성수 기자]

현대차가 내년 초 정식 출시하는 친환경 전기버스의 외장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는 '일렉시티'(ELEC CITY)의 외장 렌더링(rendering·3차원 화상을 만드는 과정) 이미지를 16일 공개했다.

전동화 기반 무공해 버스 디자인은 전기버스 ‘일렉시티(ELEC CITY)’에 처음 적용된다.

일렉시티는 2010년부터 8년여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개발된 현대차의 3세대 전기버스로 256kWh 고용량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적용돼 1회 충전으로 최대 290km를 주행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일렉시티에는 기존 버스 라인업과 확연히 차별화하도록 미래 지향적인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 적용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환경차의 깨끗함을 담은 화이트컬러 본체(body) 위에 단순하면서도 강하게 흘러가는 블루라인이 정면에서 서로 만나도록 해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차량 전면부에 과감하게 적용된 블랙컬러는 버스의 개방감을 극대화시킬 뿐 아니라 강인한 인상을 부여했다.

또한 LED 주간주행등과 함께 헤드램프, LED 리어램프로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현대차는 이번에 공개된 현대차의 전동화 기반 무공해 버스 디자인은 전기버스 ‘일렉시티’를 시작으로 수소전기버스 등 미래 친환경 버스 라인업에 확대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수소전기버스는 올 연말 시범운행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25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진행될 ‘메가페어’ 개막식 및 언론 공개행사를 통해 ‘일렉시티’를 최초로 공개하고 친환경 상용 차량에 대한 개발 비전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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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8일까지 이어지는 메가페어 행사 기간에는 킨텍스 야외전시장 9만9천173㎡(3만 평) 규모의 부지에 양산차 57대, 특장차 106대, 쏠라티 수소전기차 콘셉트카를 포함한 신기술 9기 등 상용차의 전 제품군을 전시하며 주행 체험 프로그램 등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일렉시티는 국내 버스 시장에 최적화시킨 차를 완성하기 위해 8년여 간 철저한 개발 과정을 거쳐 탄생한 3세대 전기버스”라며 “미세먼지, 대기오염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는 상황에서 일렉시티를 시작으로 다양한 친환경 버스 라인업을 구축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성수 기자(choi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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