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 의료기
로또리치
산업 루트로닉, 피코초 레이저 ‘피코플러스' 기미 개선으로 식약처 허가 취득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기자
입력일 : 2017-05-16 10:59:2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피코플러스. 루트로닉의 피코초 레이저 ‘피코플러스(PICOPLUS)’가 ‘기미 개선’에 대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취득했다.(사진= 루트로닉 제공)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기자]

루트로닉의 피코초 레이저 ‘피코플러스’가 ‘기미 개선’에 대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취득했다.

회사는 피코플러스의 1064nm와 595nm 파장을 활용한 기미 개선 효과가 식약처 허가를 통해 공식적으로 입증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인허가 취득은 김원석 강북삼성병원 피부과 교수와 김범준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 연구팀에서 공동 진행한 임상 연구 결과를 근간으로 한다.

기미는 안면 등에 갈색 색소가 불규칙한 형태로 침착 되는 색소 질환의 일종으로,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다.

피코플러스만의 1064nm와 595nm 피코초 모드 파장의 복합 사용은 멜라닌 색소와 헤모글로빈 흡수율이 높다. 이는 주변 정상 조직의 열 손상을 적게 해 원하는 병변 부위를 선택적으로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식약처 허가를 통해 ‘피코플러스’의 기미 개선 효과가 공식적으로 입증됐다”며 “레이저 의료기기가 특정 적응증으로 허가를 받는 것은 한국서는 흔치 않은 일”이라고 밝혔다.

로또

피코플러스는 루트로닉이 개발한 피코초 레이저 의료기기다. 피코초와 나노초 두 가지 시술 모드에서 532nm, 1064nm, 595nm, 660nm의 4가지 멀티 파장을 구현한다. 최근 450 피코초 허가를 취득했다. 피코는 1조분의 1초를 의미하는 것으로, 피코레이저는 순식간에 높은 에너지를 조사해 피부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기자(ds131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아오츠카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