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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 부모님 건강선물로 주목
메디컬투데이 강경모 기자
입력일 : 2017-04-25 09: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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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잘되는 우유 (사진= 매일유업 제공)

[메디컬투데이 강경모 기자]

5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부모님과 친지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의 고민이 커진다. 최근에는 평균수명이 증가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 높아지며 건강관련 상품이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로 꾸준히 주목 받고 있다.

매일유업은 배 아플 걱정 없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뼈 건강을 위해 칼슘 섭취가 필요한 어르신들의 합리적인 선물로 추천하며, 다가오는 어버이날,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함께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유는 칼슘이 풍부하고 체내 흡수율이 높으며, 단백질, 미네랄 등 114종의 영양분이 다양하게 함유되어있어 골밀도가 감소하는 50대 이상 장·노년층에게 권장되는 식품이다.

그러나 우유를 마시면 배탈, 복통, 방귀 등의 불편함을 호소하며 우유 섭취를 피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는 우유 속 유당을 소화하지 못해 나타나는 증상으로 유당을 소화하는 효소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하기 때문에 장·노년층에서 더욱 흔하게 나타난다.

매일유업의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배탈, 복통 등 불편한 증상의 원인이 되는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우유로 연령에 상관 없이 누구나 속 편하게 마실 수 있다.

유당은 제거하고 단백질, 비타민 등 우유 고유의 영양소와 풍미를 그대로 살렸으며 특히, 칼슘 함량을 일반 우유 대비 두 배로 높여 뼈 건강에 신경 쓰는 장·노년층이 마시기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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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관계자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연령이 증가하며 흔히 나타나는 우유섭취 후 복통, 배탈 등의 불편한 증상 없이 마실 수 있으며,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부담 없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속 편하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강경모 기자(rkdrudah841@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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