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몸에 이로운 장내세균 영아들 위장관 감염 예방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7-04-22 08:37:2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클로스트리디아라는 특정 장내 세균이 대장균이나 살모넬라균 같은 균에 의한 위장관 감염의 해로운 영향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메디컬투데이DB)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장내 세균이 영아들에서 위장관 감염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장관염은 5세 이하 아이들에서의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보다 어린 영아들이 이 같은 위험이 더 큰 가운데 22일 미시건대학 연구팀이 밝힌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클로스트리디아(Clostridia)라는 특정 장내 세균이 대장균이나 살모넬라균 같은 균에 의한 위장관 감염의 해로운 영향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장내 클로시트리디아 같은 보호세균이 결여시 태어난 쥐들이 생후 첫 해 동안 위장관 감염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클로스트리디아균이 대장균이나 살모넬라균 같은 해로운 세균을 줄이고 사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새로운 연구결과를 통해 아이들을 위장관 감염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