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 의료기
분당수
산업 루트로닉,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서 망막 치료 레이저 선보여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17-03-28 13:21:4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국내 최초 망막 치료 레이저 알젠이 안과 전문의들에게 소개된다.


루트로닉은 다음달 15일부터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안과학회 제117회 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행사 내내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안과 전문의들에게 알젠을 소개할 예정이다. 직접 장비를 시연해보고 관련 치료에 대한 이해를 돕겠다는 계획이다.

대한안과학회는 1947년 안과학 연구와 발전을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로, 현재 전국 안과 의사 30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회사는 국내 한 대학병원에서 알젠의 조건부 비급여 치료를 위한 첫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루트로닉 관계자는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 환자들에게는 알젠 치료가 곧 가능할 것”이며 "국내 3곳의 병원에서 치료를 위한 IRB 절차가 진행 중이었고, 그 중 첫 승인이 나왔다"며 "각 병원 별로 공식적인 절차가 완료되면 외부에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로또
한편 알젠은 루트로닉이 개발한 '국내 최초 망막 레이저 치료술'로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은 프로젝트다. 국내 MFDS, 유럽 CE에서 '당뇨병성 황반부종(DME)'과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CSC)'으로, 미국 FDA에서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황반부종(CSME)'으로 승인 받은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