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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카드뉴스] 봄 제철 음식과 효능 알고 드세요
메디컬투데이 박주연 기자
입력일 : 2017-03-21 08: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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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박주연 기자]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인체의 저항력 증가는 물론 위장을 튼튼하게 해줘 면역력이 증진되며 소화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좋다. 또한 변비 예방에 탁월하며 환절기에 나타날 수 있는 피부건조와 알레르기성 증상을 예방하고 감기예방에도 좋다.쑥의 따뜻한 성질로 인해 몸이 찬사람이 먹으면 효과가 좋다.혈액 내의노 폐물을 제거에 도움을 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혈압 조절해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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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주꾸미는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서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고 요즘같이 나른할 때 피로 회복에도 좋다.



미나리


미나리에는 비타민 A, B1, B2, C와 무기성분인 칼슘, 인, 철 등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예방에 좋다. 혈압을 낮추어 주는 혈압 강하 작용이 있어 고혈압에 좋으며 혈액순환을 돕고 체내 열을 내려주며 독을 제거해 주는 해열 및 해독작용도 한다. 간의 활동에 도움을 주어 간기능 향상과 숙취해소 및 피로회복에도 효능이 있다.미나리 특유의 향을 내는 성분은 보온이나 발한 작용을 해 감기나 냉증 치료에 도움된다.



딸기


피로회복, 해독작용에 좋은 비타민 C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칼륨, 철분이 많아 신경계를 안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딸기의 피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당뇨 합병증과 치매 예방 효과가 있다. 딸기에 함유된 엘라직산은 자외선에 의해 피부의 콜라겐이 파괴되고 염증이 생기는 것을 억제해 준다.



더덕


더덕의 진액과 쓴맛은 사포닌이라는 물질의 특징이다. 사포닌은 인삼의 성분으로 혈액순환과 정력증강의 효과를 갖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포닌 성분은 원기회복 이외에도 가래 해소에 효과가 있다.



두릅


두릅에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A, 비타민C, 아연, 엽산, 칼륨 등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골고루 들어 있어 피로를 풀어주고 몸에 활력을 준다. 또 두릅은 모든 나물이 그렇듯 섬유질 함량이 높아 변비에 좋다. 두릅의 효능은 이뿐만이 아니다. 두릅의 쓴맛을 내는 '사포닌' 성분은 암을 유발하는 물질인 '나이트로사민'을 억제하며, 혈당과 혈중지질을 낮춰 당뇨병과 이상지질혈증에도 좋다. 또한, 두릅에 풍부한 철분은 모발 재생에 효과가 있어 탈모를 앓고 있는 사람에게도 좋다고 알려졌다.



소라


소라는 열을 내리게 하고, 눈을 맑게 하는 효능이 있다. 소라는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초류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비타민이 풍부하고 소라의 살은 단백질을 구성하고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과 라이신 성분이 다량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다. 또한 소라는 비타민B₁·B₂가 함유되어 있어 빈혈을 예방한다.  
메디컬투데이 박주연 기자(jypark@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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