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 유통
산업 청국장·두부 대기업 진출 제한…복합쇼핑몰 月2회 휴무
당정, 고위당정협의서 골못상권 활성화 대책 협의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17-03-04 08:01:06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

당정이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복합쇼핑몰을 월 2회 의무휴일 규제 대상에 포함시키고, 청국장·두부 등 영세생계형 업종에 대한 대기업 진출을 제한키로 뜻을 모았다.

정부와 자유한국당은 3일 오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를 갖고 안보와 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김명연 수석대변인은 회의 직후 브리핑을 열고 “소비를 중심으로 내수 둔화가 지속되고 있어 경기 회복을 위한 추가재원 투입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은 560만명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위한 ‘따뜻한 골목상권 보호 및 활성화대책’을 정부에 주문했다.

이를 위해 ▲청국장, 두부 등 영세생계형 업종에 대기업 진출 제한 ▲편의점 영업거리 제한기준 도입 ▲대형마트 골목상권 출점 규제 강화 ▲복합쇼핑몰 월 2회 의무휴일 규제 ▲전통시장 상가권리금 보호대상 추가 등을 협의했다.

한편, 당정은 2조2000억원인 소상공인 진흥기금을 오는 2022년까지 10조원 규모로 늘리기로 협의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pyngmin@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SK바이오사이언스-노바백스-질병청, 코로나19 백신 기술 이전ㆍ국내 공급 계약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