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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카드뉴스]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건강한 음식' 7가지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17-02-08 08:49:26
[메디컬투데이 박주연 기자]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식품 7가지에 대해 소개한다.



달걀


달걀에는 다량의 단백질과 몸에 좋은 지방이 함께 들어있다. 비타민 A, D, E, K와 칼슘, 철분, 엽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달걀은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유용하다. 다이어트를 할 때 흰자보다 칼로리가 높은 노른자를 먹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흰자만 섭취할 경우 영양 불균형이 올 수 있다.



콩류


콩류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크다. 콩에 많이 함유된 '올리고 펩타이드'는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 몸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 다이어트에 훌륭한 식품이다.콩중에서도 지방을 태우면서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된 콩 중에서도 렌틸콩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고다. 렌틸콩은 바나나의 12배, 고구마의 10배에 해당하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다.



코코넛 오일


코코넛 오일은 중쇄중성지방(MCTs)을 포함하고 있어, 섭취하는 즉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몸에 축적될 가능성이 낮다. 실제로 코코넛 오일은 몸의 신진대사 속도를 15% 가량 촉진해,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덜 찔 수 있게 도와준다.



키위


키위는 열량이 적고 지방 함량이 적다.또 영양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생기는 피부트러블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다. 운동 후 키위 주스를 마시면 소화를 촉진할 뿐 아니라 불면증을 개선하며, 고기를 많이 섭취후 키위를 섭취하면 단백질을 분해해 다이어트 효과를 높여준다.



레몬차


레몬은 비타민C가 풍부하고 칼로리를 태우는 효과이 있다. 꿀과 섞어 따뜻한 차로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증가시키고 몸속 독소를 씻어낸다. 아침에 레몬차를 마시면 몸속 독소제거는 물론 소화기능 개선에 효과적이다.



다시마


해조류에는 요오드와 칼륨 함량이 풍부해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줘 독소 배출 기능을 높여준다. 또한 비타민도 풍부해 소화 촉진에도 도움을 준다.



계피


계피는 신진대사를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어 몸 속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되고 혈당지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주연 기자(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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