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사건사고
메디컬투데이 > 사건사고
로또리치
사건사고 치료한다며 '여고생 성추행' 병원장 징역 2년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7-02-04 16:26:1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법원 “의사로서 기본적 윤리 저버려 엄벌 불가피”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여고생을 성추행한 50대 병원장에게 징역형이 내려졌다.


창원지법 통영지원 제1형사부(김성원 부장판사)는 10대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거제 소재 A의원 B원장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또한 재판부는 B씨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B씨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피해자가 정신과적 이상 증세로 자신을 모함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의사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 윤리를 저버린 것은 물론 의료시스템에 대한 사회의 신뢰를 훼손시켜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B씨는 지난 2015년 3월 복통으로 병원을 찾은 여고생을 진료실 침대에 눕혀 진료하는 척하며 몸을 만진 혐의로 기소됐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사건사고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