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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머리 좋아지게 하는 약 '프레바겐' 근거 없다 소송 당해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입력일 : 2017-01-10 10: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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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기억력을 좋게 하는 보충제로 홍보 되고 있는 프레바겐(Prevagen)이라는 보충제를 만드는 퀸시바이오사이언스사(Quincy Bioscience LLC)사에 대해 미연방무역위원회등이 이 같은 보충제가 효과가 있다는 증거가 없다면 소솔을 제기했다.


30일알에 24 달러와 68 달러가 나가는 이 같은 보충제는 케이블과 다른 매체들을 통해 홍보되고 있다.

원고측은 퀸시바이오사이언스사가 2007년에서 2015년 중반 사이 프레바겐을 약 1억6500만 달러에 팔았다라고 밝혔다.

원고측은 퀸시바이오사가 Madison Memory Study 라는 218명을 대상으로 한 단일 연구만을 근거로 광고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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