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수클리닉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수클리닉
정책 서울고용청, 체불임금 집중 지도기간 운영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
입력일 : 2017-01-09 12:04:11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KT-SK 등 이통사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모바일 청진기까지
■ 머리가 지끈지끈…현대인의 고질병 ‘편두통’ 예방법은?
■ 줄기세포 요법 '다발성경화증' 진행 막는다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는 26일까지 ‘체불임금 집중 지도기간’으로 설정하고, 근로감독관들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임금 체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빅데이터 활용 등으로 취약분야 사업장을 자체 선정하고 현장방문·전화지도 등을 통해 임금체불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5인 이상 집단체불 발생에 대해서 ‘체불상황 전담팀’을 운영해 현장대응 처리하며 체불청산을 요구하지 못하는 재직근로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체불임금 제보(익명포함)도 접수받아 적극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재산은닉 등 체불청산을 고의로 지연하거나 상습적으로 체불하는 사업주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pyngmin@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
정책
포토뉴스
 홈플러스 "성주 꿀참외 맛보세요"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