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 노동
부킹클럽
정책 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5만명 지원 목표로 추진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
입력일 : 2017-01-07 09:47:3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성인 3명 중 1명 이상지질혈증 환자…과체중일시 위험 6배 높아져
■ 비알콜성지방간 앓는 사람 뇌 일찍 늙는다
■ 대법원, 피엠지 ‘레일라’ 용도특허 무효 판결
가입 자격 취업성공패키지 이수 청년 등으로 대상 확대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

고용노동부는 2017년도에 청년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총 5만명의 청년에게 자산형성과 장기근속을 지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등에 취업한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자 시행하는 제도로서, 중소기업 등에 취업한 청년에게 장기근속과 목돈마련의 기회를, 기업에게는 우수인력 채용 및 고용유지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2016년 7월, 시범사업을 실시했던 이 사업은12월말까지 5688개 기업이 신청(채용희망인원 1만8557명)했으며, 6591명의 청년이 채용됐다.

올해에는 보다 많은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내일채움공제 시행목표를 5만명으로 확대했고, 가입 청년의 자격도 기존 청년취업인턴제 참여자에서 취업성공패키지 이수 청년과 일학습병행제 훈련 수료 청년까지 다양화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과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이 가입 가능하며, 신규 취업한 청년이 2년간 근속하면서 자기 기여금 300만원을 적립시 정부(600만원, 취업지원금)와 기업(300만원)이 2년간 같이 공제부금을 적립해 총 12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해 준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2017년도 청년내일채움공제 및 청년취업인턴제 민간위탁 운영기관 117개소를 새로이 선정·발표했다.


로또
운영기관은 사업홍보, 청년인턴제 참여 청년과 기업 모집, 상담·알선, 자격확인, 교육·지도,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지도 및 관리, 지원금 신청대행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이번에 선정된 117개소는 지역별로는 서울 22개소, 인천·경기·강원 32개소, 부산·경남 19개소, 대구·경북 19개소, 광주·전라·제주 13개소, 대전·세종·충청 12개소 등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pyngmin@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고신대복음병원·월드비전, 상호협력지원 MOU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