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메디컬투데이 네이버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 의료산업
로또리치
의료 복지부, 올해 원격의료 42억원 투입한다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
입력일 : 2016-05-05 09:48:49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취약지 영상협진 센터 구축 8억원 신규 배정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

올해 정부가 원격의료 관련 사업에 총 42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6년도 예산 및 기금 운용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복지부 소관 총지출 규모는 지난해 53조5000억원 대비 4.4% 증가한 55조8436억원이다.

복지부에 따르면 올 1월 도서벽지와 군부대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2차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실시, 83~88%의 만족도를 보이는 등 임상적 유효성이 확인됐다.

이에 복지부는 올해 원격의료 관련 사업의 예산을 증액,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4억원이 투입된 원격의료 제도화 기반 구축사업에 올해는 7억원이 늘어난 11억원을 투입한다.

원격의료 조사·평가·데이터 관리는 작년과 같이 4억원이 투입되고, 해외원격의료 진출 지원과 ICT 기반 보건의료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에 각각 3억원, 4억원이 신규로 책정됐다.


비엘
취약지 영상협진 센터 구축에 8억원이 신규로 책정됐고, 취약지 원격협진 네트워크 구축은 9억원으로 작년과 같다. 해양원격응급의료체계 지원은 지난해 15억원에서 1억원 줄어든 14억원이 책정됐다.

복지부는 “의사·환자간 원격의료 허용 등 원격의료의 제도적 기반구축을 통해 만성질환자의 상시적 건강관리와 노인, 장애인, 도서·벽지 주민의 의료접근성을 제고해 국민건강·편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사업목적을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pyngmin@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의료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