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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400만원으로 시작해 연매출 2억원…“SBA 청년창업 프로젝트가 희망이 됐다”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
입력일 : 2016-03-21 1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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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

배너제품 제작기업 IF는 2014년 챌린지1000 프로젝트를 통해 단돈 400만원으로 창업해 연매출 2억대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 회사 장민혁 대표는 “챌린지 1000 프로젝트가 시간을 1년에서 2년 정도 단축시켰다”며 “창업초기 입주공간 지원과 적절한 멘토 매칭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스크린야구 엑스필슈퍼스윙을 개발한 링크엑스 오홍섭 대표는 “다양한 교육과 실전 데모데이를 통해 실제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현장감 있게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청년창업가를 발굴·지원하는 ‘챌린지1000 프로젝트’를 통해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5980개 청년창업팀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울러 6944명의 고용창출과 누적매출 4361억원, 지식재산권 1618건 출원의 성과를 거뒀다.

‘챌린지 1000 프로젝트’ 는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지만 자금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20~30대 예비 창업자를 위한 창업지원 사업이다.

선발된 입주기업은 송파구 가든파이브 툴관에 위치한 강남청년창업센터에 입주해 사무공간, 창업활동비, 멘토링, 홍보·마케팅, 투자연계 등 창업활동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받는다.

판로 개척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활용하며 전시회 지원도 진행된다. 입주기업 중 우수한 기업에 대해서는 졸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용산구에 위치한 ‘청년창업플러스센터’ 내 사무공간을 연장하여 제공하고 있다.

SBA에 따르면 2009~2015년 누적 창업률은 68.9%, 생존율은 61.6%에 달한다.

SBA 챌린지 1000 프로젝트는 지난 7년간 사업을 진행한 노하우를 발전시켜 2016년 더욱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청·장년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일원화한 통합지원프로그램 운영으로 효율화 도모하고, 엑셀러레이팅 핵심기업 발굴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창업에서 소외영역에 대한 ‘공공 창업’ 지원 또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창업 멘토링·컨설팅 프로그램을 강화해 네트워킹의 장을 확대해 ‘창업코칭’, 1:1 전문컨설팅을 통해 실전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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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부기관 협력을 통한 유통플랫폼 확대하여 판로개척에 주력할 예정이다. SBA 비즈라인을 통해 입주기업 간 정보공유 및 교류를 증진하고 창업가들의 동반성장을 유도한다. 경진대회형 ‘데모데이’를 통해 성공가능성 높은 아이템과 사업 열의를 가지고 있는 창업가에게 시드머니 제공을 확대할 예정이다.

SBA 주형철 대표이사는 “챌린지 1000 프로젝트를 통해 예비 청년창업자들이 성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과 프로그램을 강화해나가겠다” 고 말했다.

2016년 진행 예정인 챌린지 1000프로젝트 관련 문의사항은 스타트업센터(070-4880-3000)로 문의하면 된다.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pyngm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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