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 기타
로또리치
산업 지난해 인천공항 면세점 매출, 국산담배 1위
메디컬투데이 김수현 기자
입력일 : 2016-02-24 08:08:2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KT&G 매출 873억원, 글로벌 담배회사 매출도 증가...담뱃값 인상 영향
[메디컬투데이 김수현 기자]

지난해 공항면세점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제품은 국산담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담배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홍종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가장 많이 팔인 상품은 에쎄, 레종 등 KT&G의 국산담배였다.

인천공항 롯데면세점 판매 상위 품목 10 개 중 4개는 담배회사였다. KT&G가 873억원의 매출을 올려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필립모리스(356억원)가 3위, BAT코리아(258억원)이 5위, JTI(195억원)이 7위를 차지했다.

국산담배인 KT&G 매출은 전년 대비 31.9% 증가했다. 글로벌 담배회사 필립모리스, BAT코리아, JTI는 전년 대비 매출이 각각 29%, 34.4%, 7.1% 증가했다.

담배업계 관계자는 면세점 매출 증가 요인으로 지난해 시중 담뱃값을 2000원 인상한 것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하며, 면세점 담배 매출 성장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수현 기자(ksuh208@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