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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임신육아] 아이가 직접 만지고 먹는 간식, 더욱 꼼꼼히 따져야죠
건강과 아이들의 입맛, 둘 다 잡은 어린이간식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16-02-13 08:05:45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

아이들은 태어난 후부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한다. 배고프면 칭얼댈 뿐이었던 시기를 지나 어느덧 혼자 젖병을 입에 물더니 이제는 자기가 밥을 먹겠다고 숟가락을 든다.

이럴 때면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혹은 아이의 건강을 위한 간식 등에 눈길이 간다. 특히 아이가 직접 만지고 아이가 먹을 음식이기 때문에 소재 하나까지도 신경 쓰게 된다.

◇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어린이간식

아이들 입맛에도 맞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아이들 전용 간식으로 아이들을 달래보자. 이를 위해 시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어린이간식이 출시돼 있다.

▲베이비오 PUFFS 쌀과자 (사진=오앤오투 제공)

오앤오투의 ‘베이비오 PUFFS 쌀과자’는 국내산 현미와 슈퍼푸드인 귀리를 사용해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만들었으며 합성첨가물이나 합성착향료를 무첨가해 아이와 엄마에게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식품이다.

또한 아이들의 잡기,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는 핑거볼 모양으로 만들어졌으며 과자를 조금씩 덜어먹을 수 있는 스낵컵이 용기에 내장돼 있으며 유아용 과자 최초로 적용된 흘림방지 실리콘캡을 스낵컵 위에 씌우면 아이들이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과자를 먹을 수 있다.

▲아기밀냠냠 우리아이 김과자 (사진=일동후디스 제공)

일동후디스의 ‘아기밀냠냠 우리아이 김과자’는 부드럽고 향긋한 고급 국내산 김의 향미가 그대로 살아있는 바삭하고 고소한 유아전용 김 스낵으로 기름에 튀기지 않고 4번 구워 바삭하게 만들었다.

이는 생후 12개월부터 섭취가능하며 건강을 위해 합성착향료, L-글루타민산 나트륨, 소금 등을 넣지 않아 더욱 건강하고 고소한 영양간식이다.

◇ 아이가 이물질을 먹거나 삼켰다면 이렇게!

아이가 이물질을 먹거나 삼킨 경우 상태가 심하지 않으면 토하게 한다. 토하는 방법에는 손가락으로 혀 안쪽을 세게 누르거나 물이나 우유를 먹여 토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먹이거나 토하게 하면 안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상세히 알고 증세가 악화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증세가 심하거나 자신이 없으면 무조건 병원으로 가야 한다. 만약 호흡곤란이 오면 기도를 넓혀 조금이라도 숨을 잘 쉬게 해 주고 인공호흡을 하면서 구급차를 기다리도록 한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dusdnr166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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