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네이버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 의료산업
분당수
의료 “내년 의료 등 全산업의 인터넷화- 보안의 내재화 가속될 것”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
입력일 : 2015-12-23 08:50:07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한국인터넷진흥원, 2016 인터넷 및 정보보호 10대 이슈 전망 발표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

2016년에는 의료 등 전 산업 분야로 인터넷이 확산되고 더불어 보안 위협도 전 분야로 확산돼 모든 산업에 보안이 내재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인터넷과 정보보호 분야와 관련한 다음해 주요 이슈를 조망해 산업적 수요에 맞는 정책 수립 및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 의견 수렴 및 ICT 종사자 대상 설문조사, 전문가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2016년 인터넷·정보보호 10대 이슈’에 따르면 내년에 인터넷 분야는 ‘기술의 지능화’, ‘산업의 융합화’, ‘서비스 간 연결화’가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터넷 분야에서 주목되는 주요 10대 이슈로는 ▲똑똑해지는 가전 ‘스마트홈’ 시대 본격 개화 ▲금융 전 분야로 확산되는 ‘핀테크’ ▲비즈니스 허브로 진화하는 ‘커넥티드카’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 되는 ‘O2O’ ▲인터넷 新 시장으로 부상하는 ‘가상현실’ 등이다.

특히 2016년에는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운동량 측정, 건강 체크 등 개인 건강을 관리하는 이용자가 증가할 것이고 개인 건강정보를 실제 진단에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해 모바일 헬스케어 시장도 동반 성장하는 등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셀프케어족’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정보보호 분야에서는 ‘새로운 위협의 현실화’, ‘기존 위협의 심화’, ‘대응능력의 체계화’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됐다.


로또
아울러 ▲프라이버시의 새로운 위협 ‘드론’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기반시설 해킹’ ▲新 냉전시대의 서막 ‘국가간 사이버 갈등’ 심화 ▲모바일로 확산되는 데이터 인질극 ‘랜섬웨어’ ▲공공 부문의 ‘클라우드 보안’ 중요성 증대 등이 보안 분야에서 주목되는 10대 이슈로 선정됐다.

이중 정보보호관리체계는 고도화되는 보안위협으로부터 기업의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한 인증제도로써 금융·의료 부문의 보안사고가 증가하면서 정보보호를 위한 보안관리체계 도입이 증가할 것이라고 진흥원은 내다봤다.

한국인터넷진흥원 백기승 원장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사회 전 분야에서 창조적 파괴를 통한 혁신이 촉진되고 있다”며 “증가하는 보안 위협을 최소화하는 것이 국가와 기업의 성장과 생존의 필수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dusdnr1663@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의료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