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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전 세계 모성사망율 25년 동안 절반 으로 뚝 줄어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15-11-15 07:05:47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모성사망율이 1990년대 이후 절반 가량 뚝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란셋'지에 발표된 United Nations agencies 리포트에 의하면 1990년에는 53만2000명이 임신중 혹은 출산 후 6주 넘게까지 후유증으로 사망한 반면 2015년에는 30만3000명이 사망 임신 연관 사망이 지난 25년 동안 절반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하지만 이 같은 진보가 일부 국가에서만 이루어져 현재 사망의 99%가 개발도상국에서 발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39개국이 임신 연관 사망을 줄이는데 있어서 큰 진보를 이루었지만 단지 9개국만이 목표를 달성했다.

특히 동아시아에서의 진보가 가장 현저해 출생아 10만명당 모성사망율이 95명에서 27명으로 크게 줄어들었다.

보고서는 "산파와 산파적 술기를 가진 다른 보건전문가의 현재의 수를 개선하지 않으면 향후 15년에 걸쳐 혀냊 높은 모성사망율을 보이는 많은 국가들에서의 모성사망율이 전혀 개선되지 않거나 오히려 높아질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UN 은 현재 2030년까지 출생아 10만명당 전 세계 평균 모성사망율을 70 이하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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