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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소망화장품, K-뷰티 붐 타고 ‘해외로’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입력일 : 2015-07-01 16: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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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등 현지화 마케팅 통해 유통채널 확대
▲소망화장품이 K-뷰티열풍을 타고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했다 (사진=소망화장품 제공)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소망화장품이 K-뷰티의 붐을 타고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현지 소비자들과 접점을 강화하고 나섰다.

중국, 미얀마 등 아시아 국가에서 현지 실정을 반영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제품력 전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의 경우 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광범위한 지역을 커버할 수 있다는 점과 전자상거래 시장성 확대를 고려해 온라인을 주요 유통 채널로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중국 3대 전자 상거래 사이트인 텐마오(T-MALL), 징둥(JD.COM), 쑤닝(SUNING.COM)을 포함해 주요 온라인쇼핑몰에 입점돼 있다.

특히 ‘에코 바이탈라이징 헤어라인’은 지난해 텐마오 헤어라인 중 전체 2위를 달성하기도 했으며, 스테디셀러인 ‘꽃을든남자 우유 바디’ 라인은 지난해 수출량만 71만개에 달했다.

6월부터는 프리미엄 한방 브랜드 ‘다나한’ 기초화장품과 시트 마스크가 징둥에 추가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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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는 지난 6월 미얀마 수도 양곤의 최대 쇼핑몰인 정션 스퀘어에서 열린 패션쇼 (“Mr. Tarzan 2015” & “7 Colors Fashion Show 2015”)에 다나한이 참여해 브랜드를 홍보하고 제품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소망화장품 관계자는 “최근 중국 화장품 시장이 인터넷에 익숙한 8090 세대가 주 고객층으로 성장하면서 자연주의 트렌드와 더불어 온라인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티몰, 징둥, 쑤닝, 건설은행 등의 오픈마켓에 입점을 하는 등 국가별 트렌드의 대한 정확한 분석과 이에 따른 차별화된 시장 공략이 글로벌 브랜드와의 경쟁에서 살아남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망화장품은 미국,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등 총 20개국 이상에 수출 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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