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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하와이 미국 최초로 흡연 가능 연령 21세로 높여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5-06-21 09: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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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하와이가 미국내 주로는 처음으로 흡연 연령을 21세로 상향 조정했다.


21일 하와이 정부는 흡연 가능 합법 연령을 21세로 높이기로 해 2016년 1월 부터 적용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21세 이하 아이들에서 전자담배 판매, 구매, 사용 역시 금지된다라고 밝혔다.

그 밖에도 하와이 당국은 이미 카우아이를 제외한 모든 군립공원과 도시에서 금지된 담배와 전자담배 사용을 주립공원과 해변에서도 금지하기로 했다.

전문가들은 흡연 가능 연령을 21세나 25세로 높이는 것이 미국내 흡연과 흡연 연관 질환을 크게 줄일 것으로 전망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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