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닥터수
의료 ‘위밴드 수술’ 건보적용 논란에 복지부 “세부적으로 정해진 바 없다”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
입력일 : 2014-11-04 17:53:1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건정심, 중기보장성 방안에 해당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

보건당국이 위 밴드 수술을 비롯한 비만치료수술에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 추진하고 있다는 언론보도에 적극 해명에 나섰다.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4일 위 밴드 수술 등이 건강보험에 포함된다는 논란에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못박았다.

최근 한 매체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에 보고된 복지부의 보장성 강화 계획에는 오는 2016년 시행을 목표로 위 밴드 수술을 비롯한 비만 치료 수술에 건보급여를 적용하는 안이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복지부는 현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중기보장성계획을 검토 중에 있으며 세부적인 과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해명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보건복지부와 건정심은 사회적으로 제기되는 다양한 보장성 강화 요구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각 과제의 효과성 및 경제성 등 타당성과 재정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중기보장성 강화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hopewe@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의료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