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로또리치
산업 프라닥사, PCI 환자 대상으로 임상 등록 시작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기자
입력일 : 2014-09-04 17:11:4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뇌졸중 및 스텐트 혈전증 예방 임상데이터 마련
▲프라닥사 (사진=베링거인겔하임 제공)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기자]

스텐트를 이용한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을 받은 비판막성 심방세동(AF) 환자를 대상으로 항응고 임상연구가 시행된다.

4일 베링거인겔하임은 막힌 관상 동맥을 확대하기 위해 스텐트를 이용한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 시술(이하 PCI) 환자를 대상으로 프라닥사(성분명 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RE-DUAL PCITM’ 임상의 환자 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해당 시술을 진행한 환자에게 최상의 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의학적 근거를 마련하고, 향후 환자의 예후를 개선할 수 있는 효과적인 항응고 치료법에 대한 의료진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진행된다.

혈관형성술이라고도 알려진 PCI는 관상동맥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혈류 회복이나 개선을 목적으로 심장 동맥을 확대하기 위해 스텐트(작은 망사 튜브)가 사용되는 의료 시술이다.

하지만 이 시술은 뇌졸중과 기타 주요 심장 관련 부작용을 포함한 혈전에 의한 심각한 합병증이 발병할 위험을 높다. 이 같은 이유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항혈전 치료가 필요한 실정이다.

현행 표준 치료는 항응고제를 포함한 세 가지의 항혈전 치료법을 함께 시행하기 때문에 출혈 위험이 증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또

프라닥사 ‘RE-DUAL PCITM’의 연구 책임자이자 하버드 임상연구소 심대사 임상 연구 이사인 크리스토퍼 캐논 교수는 “PCI 시술을 받은 심방세동 환자의 효과적인 항응고 요법에 대한 임상 연구 데이터는 상당히 제한적이다”라며 “이번에 진행되는 연구를 통해 효과적인 뇌졸중 예방 및 스텐트 혈전증 예방요법에 대해 깊이 있는 임상적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전 세계 40개국 이상의 700개 기관에서 약 8500명의 환자가 참여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기자(gimimi@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