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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편의점 판매약 2배로 확대?…복지부 “사실 무근” 해명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입력일 : 2014-06-20 16: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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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약 등 8개종 확대 계획 언론보도에 해명 나서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보건복지부가 편의점 판매약을 2배로 확대한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 검토에 들어갔으며 설사약, 속쓰림약, 경련약과 연고 등을 추가해 8개종으로 대폭 늘려 올 하반기부터 판매를 허용할 계획이라는 언론 보도가 있자 이 같이 해명에 나섰다.

이에 복지부는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명확히 했다.

복지부는 지난 2012년 11월부터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류 등 안전상비의약품 4개종 13개 품목에 대한 편의점 판매를 허용했다.

당시 13개 품목 외에 지사제, 제산제, 진경제 등의 추가 지정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바는 없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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