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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셀루메드 “경영권 매각 계획 없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기자
입력일 : 2014-06-19 17: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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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자금 40억 확보…BW 상환 방침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기자]

근골격계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셀루메드가 대표 및 특수관계인 지분에 대한 매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19일 셀루메드는 최근 신주인수권 등을 통해 40억원의 유용 자금을 확보했고 6월과 8월에 만기되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 상환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사측은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는 인공관절 및 탈회골이식재를 비롯한 신사업 추진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셀루메드의 심영복 대표는 “회사의 성장을 위해 대표를 제외한 특수관계인들의 지분매매에 대해 검토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본인의 보유지분을 매각 경영권 양도에 대한 계획은 전혀 없다”며 “확보된 자금을 통해 미국 수출을 위한 FDA로 승인사업과 신사업 연구개발에 집중함으로써 회사 경영을 더욱 견고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기자(gimim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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