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 유통
로또리치
산업 편의점, 찜통더위 시작되니 해변가 점포 매출도 ↑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입력일 : 2014-06-01 11:54:1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얼음컵 음료, 22.2% 매출 신장
▲아이스드링크 (사진=BGF리테일 제공)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30도가 넘는 불볕더위가 시작되면서 편의점 매출도 수직 상승 중이다.

편의점 CU가 최근 일주일(5/25~5/31) 전국 76개 해변가 점포의 매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정식 개장 전인데도 불구하고 이른 피서객들이 몰리면서 전년 대비 14.4% 매출이 상승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동해쪽은 ‘CU거진항점(76.4%)’, ‘CU정동진으뜸점(32.1%)’의 매출이 증가했으며, 서해쪽은 ‘CU무의도점(64.8%)’, ‘CU태안백사장점(23.7%)’, 남해쪽은 ‘CU해운대비치점(28.2%)’, ‘제주우도점(26.2%)’이 두각을 나타냈다.

해수욕장 인근 편의점의 경우, 물놀이와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 덕에 해변용품인 돗자리, 비치타올, 슬리퍼, 밀집모자의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94.7%, 41.7%, 30.7%, 26.4% 상승했다.

그 밖에 전국적으로 캠핑족, 나들이족도 크게 늘면서 쿨토시 161.4%, 물티슈 37.5%, 자외선차단제 24.1%, 세면도구 17.5% 등의 여행상품과 삼각김밥 19.4%, 도시락 14.2% 등 간편식품의 매출도 크게 증가했다.

저렴한 가격에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편의점 ‘얼음컵 음료’는 올해에도 큰 인기를 끌며 22.2%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더위를 달래기 위한 이온음료와 아이스크림도 각각 18.5%, 20.7% 신장했다.

로또

BGF리테일 송영민 MD지원팀장은 “5월 말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오르자 더위를 달래기 위한 콜드(Cold)상품의 매출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며 “아이스드링크 등 여름상품들을 점포 전면에 배치하고, 입지별로 차별화된 상품운영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ralph0407@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수일개발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