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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카엘젬백스, ‘GV1001’ 국내 전립선암 임상 승인 완료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기자
입력일 : 2014-05-28 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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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빈도 최근 급격히 증가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기자]

카엘젬백스는 전립선암에 대한 국내 임상 승인을 끝마쳤다.


카엘젬백스는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서 ‘GV1001’의 전립선암 3상 임상시험계획을 최종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승인 받은 전립선암 3상 임상은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이지열 교수를 임상 총책임자로 해 서울 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국내대형병원 15개 센터에서 환자 모집 및 임상을 진행 할 예정이다.

전립선암은 남성암 중 가장 흔한 암으로 세계 전립선암 치료 시장은 2012년 38억 달러 규모에서 2022년까지 2배 이상 성장하고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미국 시장이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최근 전립선암의 빈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사망률 또한 높아지고 있다.

국내 전립선암 시장은 최근 2012년 750억원 규모로 2년전 대비 66% 급속한 성장을 했으며, 제약업계에서 블루오션으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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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엘젬백스 관계자는 “‘GV1001’은 다양한 암 질환에 적용 가능한펩타이드 백신으로 2000년도부터 여러 임상시험을 거쳐 안정성 및 치료 효과를 입증했고 영국에서 1062명의 대규모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췌장암 3상시험 에서 독성과 부작용이 없다고 검증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임상을 통해 국내 전립선암 환자들에게 부작용 없는 항암 치료의 혜택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기자(gimim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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