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 단체
닥터수
의료 의협 비대위 재정비…전국 규모 반모임 개최 추진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
입력일 : 2014-05-26 11:56:3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대회원 설문조사, 리서치 기관 의뢰 진행 예정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공식 명칭을 ‘의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로 개명하며 원격진료 등에 대한 반대에만 그치지않고 의료 제도들의 문제에 대한 투쟁으로 범위를 넓혔다.


대한의사협회 ‘의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의협 비대위)는 지난 24일 3차 회의에서 오는 6월 첫째주인 3일, 4일, 5일중에 각 시군구 및 각 병원별로 반모임을 실시할 것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는 병협에서도 비대위원 2명이 참석했으며 대전협 파견 비대위원의 피로도 등으로 고려해 대전협 파견 비대위원의 숫자를 3명으로 조정할 것을 의결했다.

나아가 제2차 의정합의안의 원문에 회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한 주석을 첨가한 자료를 배포할 예정으로 의사회 조직을 통해 직접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의협 비대위는 “그 동안 원격의료 저지 등을 위한 투쟁 과정 중에 회원들이 동료들의 의견을 직접 만나 확인하고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오프라인 반모임의 기회가 없어 많은 아쉬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의협 비대위는 반모임 이후에 2차 의정합의안에 대한 회원들의 정확한 의견을 파악하기 위해 대회원 설문조사를 공신력 있는 리서치 기관에 의뢰해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닥터수
의협 비대위 관계자는 “각 지역의 투쟁체의 구성 현황을 파악중이며 현재까지 2차 의정합의안에 대한 각지역의 잠정적인 의견은 전체 16개 광역시도의사회 가운데 10곳이 원격진료 추진 반대 및 정부의 졸속 시범사업 추진 반대를 표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원격진료 등의 저지를 위해 모였을 뿐 아니라, 수십 년간 의료의 공공성을 명분으로 원가 이하의 수가를 강요한 건강보험 강제지정으로 인해 축적된 불공정한 의료정책들을 없애줄 것을 주장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hopewe@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의료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