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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뚜레쥬르, 中 저장성 진출…6번째 MF 협약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입력일 : 2014-04-16 16: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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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지역 확대 등 가속도 붙어
▲저장성 MF 체결식(사진=뚜레쥬르 제공)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뚜레쥬르는 16일 중국 저장성 현지 대형 유통 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이하 MF)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뚜레쥬르 중국 내 MF 협약 성은 총 6개로 늘어났다.

‘저장성’은 중국 내 GDP 4위 규모인 경제성장 중심 지역으로 GDP의 80%는 민영경제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중산층이 두텁게 형성되어 있다. 이에 따라 뚜레쥬르의 사업 확장을 위한 고객 기반도 탄탄할 것으로 예상된다.

CJ푸드빌 정문목 대표는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서로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항저우 상마오뤼요우집단유한공사 역시 뚜레쥬르 사업을 통해 더 큰 발전을 가져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뚜레쥬르 중국 사업은 이로서 베이징, 톈진, 상하이, 웨이하이, 쑤저우 등 중국 5개 대표 도시 및 쓰촨, 허난, 산시(山西), 산시(陝西), 푸젠성, 저장성 등 중국 여섯 개 성에 진출하게 됐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2013년도부터 MF 체결 및 직접 진출로 인한 거점지역 확대 등 띄게 가속도가 붙고 있으며, 2014년 청신호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어 전속 모델 김수현 효과 및 프리미엄 매장 전략까지 모두 호재로 작용 중”이라고 말했다.

뚜레쥬르는 현재 중국 외에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 국내 기업 중 최다 국가인 7개국에 진출해 14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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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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