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출산 1년후에도 살 안 빼면 건강에 치명적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4-03-31 12:22:11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사진=메디컬투데이 DB)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출산 후 1년 내 체중을 줄이는데 실패하거나 오히려 살이 찌는 여성들이 건강이 해를 입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캐나다 연구팀이 '당뇨관리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이 같이 출산 1년 후 체중을 못 줄이거나 오히려 체중이 증가한 여성들이 고혈압과 향후 당뇨병과 심장질환을 유발하는 다른 위험인자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이 살을 빼지 않은 여성에서 출산 1년 후 보이는 높아진 위험인자는 출산 3개월에는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출산 후 3-12개월이 임신중 증가한 체중중 최소 일부라도 빼야 하는 결정적 시기인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