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생활건강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로또리치
의료 지난해 ‘약국’과 ‘보건진료소’, 개업보다 폐업이 많아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
입력일 : 2014-01-22 18:45:3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서울, 경기지방 개·폐업 기관 몰려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

요양기관 중 개원한 기관과 폐업한 기관이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약국과 보건진료소는 오히려 폐업한 곳이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건강보험 요양기관 개·폐업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 요양기관 개업한 기관은 6416곳이였지만 폐업신고를 한 요양기관수는 총 5256곳에 달했다.

특히 이 중 보건진료소는 6개 기관이 개업했지만 11개 기관이 폐업했고 약국은 1725개 기관을 열었지만 1793개 기관이 문을 닫았다.

시도별로는 신규기관이 ▲서울 1636개소 ▲경기 1474개소로 435개가 개업한 부산과 다른 지방에 비해 월등히 많은 요양기관들이 개업해 지역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폐업기관도 ▲서울 1561개소 ▲경기 1084개소로 368개소가 문을 닫은 부산과 지방에 비해 월등히 많았다.

아울러 의원의 개원은 지난 2009년 1986개에서 2013년 1831개로 감소했지만 폐업은 1487개에서 1536개로 증가해 의원의 숫자가 점점 줄어드는 것으로 파악됐다.


로또
의원 중 가장 많이 개원하는 과는 ▲일반의 825개 ▲내과 165개 ▲소아청소년과 126개 순이었다.

반면 폐업이 가장 많은 과는 ▲일반의 766개 ▲소아청소년과 106개 ▲산부인과96개 순으로 집계됐다.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hopewe@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BMS
의료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