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개그맨' 하려면 반은 정신병자 기질 있어야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4-01-16 14:30:2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사진=메디컬투데이 DB)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코메디언과 개그맨들이 각종 다른 창조적 유형 처럼 정신증과 연관된 성격형을 가지고 있어 이로 인해 이 들이 엔터테인먼트 관련 일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옥스포드대학 연구팀이 '영국정신의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코메디언들이 심할 경우 정신질환과 연관이 있을 수 있는 성격 유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이 같은 사람들이 내향성과 외향성 정도가 모두 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머에 필요한 창조적 요소가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들에서 보이는 성향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동안 여러 연구를 통해 예술과 과학에서의 창조성이 정신질환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지만 코메디언들도 보다 건강한 형태로 이 같은 성향과 연관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는 거의 진행된 바 없었던 바 404명의 남성 119명의 여성 코메디언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코메디언들이 일반 사람들에 비해 네 가지 유형의 정신질환적 성격 성향이 높고 특히 내향성과 외향성 스코어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배우들은 세 가지 유형의 정신질환적 성향이 높지만 내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유머를 만드는데 필요한 창조적 요소가 정신분열증과 양극성장애 같은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에서 보이는 인지 유형과 매우 유사하다"라고 강조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