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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2012년 의약품 수출입, 전년 대비 모두 증가 '호조'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입력일 : 2013-04-17 18: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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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수출액 순위, 2010년 18위에서 2012년 4위로 '껑충'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지난해 의약품 수출입의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고 그 중 터키의 수출액 순위가 4위로 껑충 뛰어 눈길을 끈다.


17일 보건산업진흥원의 주간 보건산업동향 Vo151.의 '2012년 의약품 수출입실적 동향'에 따르면 2012년 국내 의약품 수출은 전년 대비 17.5억불에서 20.5억불로 16.9% 크게 증가했다. 수입 역시 전년 대비 49.2억불에서 50.8억불로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 무역수지는 30.3억불로 수출보다 수입이 많은 구조이며 생산액 대비 수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추세였다.

의약품 수출 상위 3국은 일본(3.7억불), 베트남(1.6억불), 중국(1.4억불)순으로 전년(2011년)과 동일하며 수입 상위 3국은 일본(6.2억불), 미국(5.9억불), 독일(5.6억불) 순으로 나타났다.

일본, 미국, 이탈리아 등 선진국에 대한 수출은 원료의약품의 비중이 높고 아시아국가 및 신흥국의 수출은 완제의약품의 비중이 높았다.

2012년 상위 10개국의 수출입 비중은 수출 58.8%, 수입 80.2%로 그 중 터키의 수출액 순위 변화가 눈에 띈다. 2010년에는 18위였으나 2011년 10위, 2012년은 4위로 급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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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제의약품 수출 상위 품목은 퀸박셈주로 1.5억불을 차지했고 글로불린은 3291만불, 뉴로녹스는 1651만불 등의 순이었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acepark@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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