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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실험실에서 만든 신장 쥐 이식 성공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3-04-15 14: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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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실험실에서 배양된 신장이 쥐에게 이식되 소변을 생성하기 시작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미 매사스츄세스종합병원 연구팀이 '네이쳐유전학저널'에 밝힌 이 같은 기법은 이미 인체 다른 붕위 생성에는 환자에게 사용된 바 있지만 만들기 가장 복잡한 인체 장기중 하나인 신장을 이 같은 방법을 통해 생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장은 체내 노폐물과 과도한 수분을 제거하기 위해 혈액을 걸러내는 장기로 수 많은 사람들이 신장 이식을 받기 위해 대기를 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68마리 쥐의 신장에서 화학적 세제를 이용 실질 세포를 제거한 후 콜라겐으로 된 3차원 신장 골격을 만든 후 이 같은 골격에 쥐의 신장세포와 인체 기증자의 혈관내피세포를 이식했다.

이후 배양을 통해 세포를 자라게 해 3-5일 후 인공신장을 얻고 이 같은 신장을 투석 기기에 단 후 혈액을 통과시킨 결과 체내 노폐물과 소변이 걸러졌다.

또한 신장이 제거된 쥐에 이 같은 신장을 이식하자 실제 신장 보다는 못하지만 어느 정도 효과적으로 작동했다.


수원수
연구팀은 이번 성공한 방법을 통해 환자에게 인공 신장을 사용할 수 있다면 신장 이식 거부 반응을 막기 위해 면역 어제 약물을 사용할 필요가 없고 많은 사람들이 신장 이식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같은 방법으로 만든 신장이 실제 신장보다는 효능이 떨어지지만 앞으로 이 같은 재생의학분야는 매우 전도 유망하다"라고 강조햇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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