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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이지원 전임의, 최우수 발표 연제상 수상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입력일 : 2013-04-15 14: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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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서울대학교병원은 15일 소아청소년과 이지원 전임의가 지난 6일과 7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열린 ‘제11회 한·일소아신장세미나’에서 최우수 발표 연제상인 ‘Hiroto Prize’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Hiroto Prize는 가장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각국의 연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지원 전임의는 ‘A case of anti-complement factor H antibody induced atypical hemolytic uremic syndrome’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대한소아신장학회와 일본소아신장학회는 2003년부터 매년 양국이 번갈아가며 한·일소아신장병리세미나를 개최해 국내 및 일본의 소아신장전문의가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증례를 선정하고 양국 간의 활발한 의학적 토론을 통해 임상적 난제를 해결하고 소아신장병리를 심도 있게 연구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kimsh33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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