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비엘
산업 일동제약, 1분기 영업이익 53억원… 점진적 실적 개선 진행 중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입력일 : 2013-04-15 11:08:2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잔치 분위기 연 제약·바이오株
■ 간의 소리 없는 비명 ‘지방간’…잦은 회식·과음·과식 주범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신한금융투자 “작년 2분기 실적 높아 올 2분기 실적은 소폭 감소 전망”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일동제약의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한 영업이익 53억원을 기록했다.


15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일동제약의 1분기 실적은 효율적인 판관비의 집행으로 예상보다 좀 더 양호한 모습이었다.

전문의약품 부문은 ‘큐란’등 주력 품목의 약가 인하에도 불구하고 작년 1분기 실적이 워낙 낮아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했다. 전체 매출액도 위탁 생산과 위생 용품의 증가 등에 힘입어 11.9% 증가한 83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효율적인 판관비 집행으로 53억원을 시현하여 당사 예상치(31억원)를 상회했다.

2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작년 2분기에는 유통 재고 충당 수요로 인해 실적이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2분기 매출액은 전문의약품의 감소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한 903억원이 예상된다. 영업이익도1분기에 비해 연구개발비와 광고선전비 등 판관비의 증가로 소폭 감소한 48억원으로 전망된다.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올해 연간 실적은 점진적인 개선이 기대된다. 영업이익은 전문의약품의 회복 등으로 전년 대비 80.7% 증가한 233억원,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2.6%p 개선된 6.3%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acepark@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