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미국내 영업 조직 1000명 감원

박으뜸 / 기사승인 : 2013-04-14 11: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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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사가 자사의 베스트셀러 약물들에 대한 새로운 제네릭 경쟁약물들의 도전에 직면 약 1000명 가량의 미국내 영업사원을 해고 하기로 했다.

14일 릴리사는 이번 해고 조치는 풀타임 근무 직원과 계약직 직원 모두를 포함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릴리는 미국에서만 약 1만7000명 가량 전 세계적으로는 3만8000명의 영업 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한편 동시에 릴리사는 당뇨병 영업인력은 300명 더 충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릴리사는 "자이프렉사와 심발타라는 두 종의 약물 특허 만료를 포함한 영업 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영업조직을 재편할 것이며 당뇨병 치료제 영업력은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acepark@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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