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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빅5 제약사의 영업이익 '하락세'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기자
입력일 : 2013-04-12 16: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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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영업이익 17억 → 211억… 순이익 '흑자 전환'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기자]

빅5 제약사 중 한미약품을 제외한 4개 사의 2012년 영업이익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사 공시 내용에 따르면 2012년 한 해 동안 동아제약은 9309억8000만원의 매출액을 올리며 제약업계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영업이익은 884억9100만원으로 2011년 973억5000만원에서 점차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단기 순이익은 2011년 606억5400만원에서 677억4600만원으로 상승했다.

유한양행은 2012년 7784억5761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면서 2011년 6792억3098만원에서 대폭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527억3114만원에서 345억9904만원으로, 당기 순이익은 942억1747만원에서 807억7574만원으로 하락을 면치 못했다.

녹십자의 매출액은 2011년 6988억6647만원에서 7155억9663만원으로 상승했으나 영업이익은 777억3551만원에서 662억6905만원으로 하락했다. 당기 순이익은 2011년 540억7504만원에서 지난해 545억3318만원으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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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웅제약의 매출액은 7066억4334만원에서 6646억4821만원으로 약간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603억4395만원에서 378억2083만원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당기 순이익은 517억6339만원에서 345억5275만원으로 160억원 가량 감소했다.

마지막으로 한미약품은 5437억9307만원의 매출액을 세웠으며 영업이익은 17억1264만원에서 211억8077만원으로 큰 증가폭을 보였다. 당기 순이익 또한 2011년 -81억원에서 7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한편 GSK, 한국화이자제약, 바이엘코리아 등 외자사의 2012년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됐다.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기자(holicks8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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