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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재평가 자료 미제출' 다이아덴트·닥터리 등 행정처분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기자
입력일 : 2013-04-12 15: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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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아이알메디칼, 2012년 의료기기 재평가 자료 미제출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기자]

재평가 신청을 하지 않은 의료기기 업체 5곳이 무더기로 행정처분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11일 다이아덴트, 닥터리, 에스아이알메디칼 등 의료기기 5곳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다이아덴트와 닥터리는 각 거타-퍼차, 임시충전재, 임시충전재와 의료용산소포화도측정기를 제조·판매하면서 재평가 신청기간 내에 재평가를 신청하지 않아 4월22일부터 7월21일까지 해당 품목 판매 업무정지 3개월 처분을 받았다.

범창 또한 의료용소독기에 대한 재평가를 신청하지 않아 휴업기간이 끝난 8월31일부터 11월29일까지 3개월간 해당 품목의 판매 업무가 3개월간 정지된다.

아울러 코리아메디칼은 라미나리아자궁경부확장기의 재평가를 신청하지 않아 휴업기간이 끝난 뒤인 2015년 12월31일부터 2016년 3월30일까지 판매업무가 정지된다.

한편 에스아이알메디칼은 광섬유카테터의 2012년도 의료기기 재평가 자료 미제출로 4월25일부터 7월24일까지 3개월간 판매업무가 정지된다.


비엘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기자(holicks8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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