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수원수
건강 [건강레시피] 지친 몸을 위한 선택 ‘낙지찜’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입력일 : 2013-04-12 07:41:2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안정성 논란’ 나노식품·화장품, 오픈마켓서 버젓이 유통
■ 30세 미만은 소고기, 30세 이후는 채소·과일 먹어야 기분 좋아져
■ 피부개선 효능은? 의견 '분분'
자양강장, 빈혈예방, 항암효과 등이 있어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영양제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자니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는 게 사실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음식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곤 하는데 그중 낙지는 고단백 저칼로리 스태미나 식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하지만 외식하기에는 이 또한 가격적인 면에서 부담스럽다. 그렇다면 집에서 맛있는 낙지찜을 해먹어보자.

◇ 재료 및 만드는 방법

낙지찜은 ▲낙지 2마리 ▲미더덕 100g ▲손질한 콩나물 200g ▲팽이버섯 1봉지 ▲양파 1/4개 ▲다음은 미나리 70g ▲풋고추 1개 ▲붉은 고추 1개 ▲대파 흰 부분 1대가 들어간다.

양념장은 ▲고춧가루 2~3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설탕 1작은술 ▲청주 1큰술 ▲다시마물 2큰술 ▲후춧가루 약간 등을 준비한다. 간을 맞출 때는 ▲참기름 1큰술 ▲소금·참깨 약간 ▲감자녹말 2큰술 ▲다시마물 2큰술이 필요하다.

낙지는 6~7cm 정도로 먹기 좋게 썰고 미더덕은 꼬챙이로 찔러 짠물을 빼 소금물에 씻는다. 콩나물은 머리와 꼬리를 떼 손질하고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어두며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닥가닥 찢는다. 양파는 채를 썰고 대파와 풋고추, 붉은 고추는 어슷썰기를 한다.

재료 손질이 끝난 후에는 양념장 재료를 한 데 섞어 양념장을 만들고 다시마물 2큰술과 감자녹말 2큰술을 섞어 물녹말을 만든다.

이후 냄비에 콩나물을 깔고 낙지와 미더덕을 올린 뒤 뚜껑을 덮고 중간불에서 5~10분 정도 익힌다. 콩나물이 익은 냄새가 나면 풋고추와 붉은 고추, 양파, 대파,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준다.

양념이 골고루 잘 섞였다면 팽이버섯과 미나리, 물녹말을 넣고 다시 한 번 섞은 후 불을 끄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먹기 직전 참깨와 참기름을 넣으면 끝이 난다.

◇낙지의 효능

낙지의 타우린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기력회복 등의 자양강장 효과가 뛰어나다. 이 타우린의 경우 항암효과도 있다.

수원수

또한 낙지에는 칼슘을 비롯해 인, 철분,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비타민과 단백질도 다량 함유돼 있는데 이들 성분은 빈혈 예방, 스태미나 등에 좋다. 아울러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이외에도 낙지는 뇌기능을 돕는 DHA 성분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두뇌발달과 학습능력 향상, 노인들의 치매예방 등에도 도움을 준다.

<레시피=요리연구가 윤희정, 세상풍경, ‘반찬의 여왕’ 일부 발췌>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kimsh333@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