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비엘
산업 글리벡 제네릭, 이번에는 'GIST 적응증' 소송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기자
입력일 : 2013-04-09 07:40:2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수도권 지방 의료질 격차…의료질평가지원금 2천억원 확대
■ 뜨거운 차 매일 한 잔 마시면 '녹내장' 예방 도움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보령제약 "특허 만료되는 6월 제네릭 출시할 것"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기자]

오는 6월 특허가 만료되는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을 둘러싼 특허싸움이 치열하다.


이미 지난 1일 '글리벡'(이매티닙 메실산염)의 고용량 제품과 관련된 조성물특허에 대한 특허무효심판에서 국내사가 승소하며 존속기간이 2023년 4월까지인 특허를 무효화 시킨바 있다.

이어 2021년 10월에 만료되는 위장관기질종양(이하 GIST) 적응증에 대한 용도특허에 대해 CJ제일제당, 보령제약, 종근당 등이 특허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현재 GIST 적응증을 포함해 제네릭 허가를 받은 회사는 CJ제일제당과 보령제약 두 곳이다.

이에 대해 보령제약 관계자는 "소송 결과는 내년 상반기경 나올 전망이다"라며 "하지만 글리벡 제네릭은 6월 특허가 만료 되는대로 GIST 적응증을 포함해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종근당은 GIST 적응증을 획득하지 못했으나 등록특허를 무효화 시키는 청구를 제기한 상태다.


수원수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기자(holicks88@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