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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자료 미제출·리베이트 등 제약사 행정처분 잇따라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입력일 : 2013-04-03 17: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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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허위제출·품질검사 미실시에 따른 처분도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사노피, JW중외제약 등 국내외 제약사들이 약사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았다.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우선 사노피 아벤티스 코리아는 의약품 수입품목 ‘레돕산(Carbidopa/levodopa)정10/100’, ‘레돕산(Carbidopa /levodopa)정25/100’, ‘레돕산(Carbidopa/levodopa)정25/250’에 대한 재평가 자료(문헌 및 생동성시험 계획서)를 미제출했기에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판매업무정지 처분 2개월을 처분받았다.

이어 JW 중외제약은 의료인에게 피시바닐1케이이주사(스트렙토코커스파이오게네스(A군3형)Su주(페니실린처리동결건조분말)의 판매촉진을 목적으로 경제적 이익을 제공했기에 이 품목에 대한 판매업무정지 처분 1개월을 받았다. 처분기간은 4월 17일부터다.

성진제약주식회사는 회수계획서 및 회수종료신고서 허위 제출로 4월16일부터 5월15일까지 ‘전 제조업무정지’ 1개월을 처분받았다.

테크노랜드는 스테리스-20액(35%과초산)의 출고 전 품질검사를 미실시해 4월8일부터 7월7일까지 수입업무정지 3개월을 처분받는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acepark@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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