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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식물성오일' 대사증후군 위험 낮춘다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
입력일 : 2013-04-03 08: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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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

단가불포화지방산이 대사증후군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미국과 캐나다 연구팀이 밝힌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높은 121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카놀라오일(Canola oil)과 하일로(High Oleic) 카놀라오일이 다른 오일 대신 사용될 시 복부지방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부 식물성오일을 섭취하는 것이 미국내 성인 3명중 한 명, 캐나다 성인 5명중 한 명에서 발병하는 대사증후군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단순한 방법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식물성오일 속에 든 단가불포화지방산이 복부 지방을 줄여 결국 대사증후군 위험인자를 낮출 수 있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yellow832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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