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비엘
건강 [건강서적] 왜 내 몸은 항상 차가운 걸까?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기자
입력일 : 2013-03-30 08:54:4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잔치 분위기 연 제약·바이오株
■ 간의 소리 없는 비명 ‘지방간’…잦은 회식·과음·과식 주범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신도 유키에 지음 / 이진원 옮김 / 행복한 내일 / 12,000원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기자]

‘계절과 관계없이 손발이나 어깨 등이 늘 차고 저리다’, ‘특별한 이유 없이 항상 컨디션이 좋지 않다’, ‘생리통이 심하고 생리주기도 불규칙하다’ ‘손발이 화끈거릴 정도로 열이 많다’, ‘소화가 안 되고 나도 모르게 과식하게 된다’ 등 중 하나라도 겪고 있거나 겪은 적이 있다면 몸속에 냉기가 가득 쌓여있을 가능성이 크다.


냉기는 몸의 상반신에 비해 하반신 또는 몸의 표면보다 몸속의 온도가 낮은 상태로 단순히 손발이 차고 저린 냉증과는 다르다. 냉기가 우리 몸속에서 독소로 작용해 피와 기의 흐름을 방해하고 사람 본연의 ‘자연치유력’을 떨어뜨려 온갖 이상증상과 질병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특히 ‘왜 내 몸은 항상 차가운 걸까?’의 저자는 손발이 화끈거릴 정도로 뜨거운 사람일수록 몸속에 차가운 기운이 많을 가능성이 크다고 이야기한다. 몸속의 찬 기운을 몸 스스로 내보내는 과정에서 몸 표면의 온도가 올라가서 겉으로만 뜨겁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두한족열’ 즉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뜻하게’의 원칙을 기준으로 반신욕 또는 족욕, 양말 겹쳐 신기, 탕파 화용하기 등 몸속의 찬 기운을 내보내고 ‘자연치유력’을 강화시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여러 가지 건강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일러스트를 활용해 독자들이 좀 더 쉽고 구체적으로 건강법을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발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사계절 옷차림, 과식을 막아주는 식사법 등 냉기 제거 건강법의 효과를 높이는 여러 생활습관까지 담았다.


비엘
아울러 냉기를 제거함으로써 여러 가지 신체적, 정신적 변화를 체험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최소한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병을 치유하는 데 ‘느림의 미학’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냉기 제거 건강법을 꾸준히 실천해 각종 질병이나 증상의 근원인 냉기를 내보냄으로써 우리 몸속에 잠들어있는 ‘자연치유력을 깨어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기자(editor@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