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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서울대·영남대병원 등 ‘1등급’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
입력일 : 2013-03-27 16: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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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충북대·한양대학교병원 등은 ‘3등급’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

상급종합병원의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서울대병원과 영남대병원은 등은 ‘1등급’을 받은 반면 한양대병원과 충남대학교병원 등은 ‘3등급’을 받아 눈낄을 끈다.


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2년 하반기 약제급여적정성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국 4만6639개 요양기관의 건강보험 외래 처방(약 3억 7000만 건)을 대상으로 항생제처방률, 주사제처방률, 약품목수, 처방약품비, 유소아중이염 항생제 등 5개 항목을 평가했다.

이에 따라 총 43개 상급종합병원 중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고려대 구로병원, 영남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경상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등이 1등급을 받았다.

건국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경희대학교병원, 고려대안산병원, 부산대학교병원, 강북삼성병원, 상계백병원, 전북대학교병원 등은 2등급이다.

충남대학교병원, 인제대부산백병원, 원광대병원, 한양대학교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충북대학교병원 등은 3등급 판정을 받았다.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hopew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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